블로거는 고립된것이 아니고 블로그를 쓰는 사람도 다른 사람의 블로그를 구독하기에 어떤 경우에 독자들이 구독해지를 하는지 거의 다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가끔 Feed를 정리하는데 구독해지를 하는 주요원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블로그의 글 내용이 너무  일상화한 사적인 내용으로 글이 자주 올라올 경우
(전체 글에서 Daily 의 내용이 점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적을 경우는 개의치 않는것 같습니다.적당하면 블로그의 주인장에 대한 요해도 증진되겠지요.)

2. 기대했던 블로그의 글 주제가 바뀌거나 정보의 가치가 더 이상 없다고 느껴질 경우
(반대로 포스팅이 업데이트가 늦게 되는 부분은 개의치 않습니다. 한달에 글이 한 두편 올라와도 알찬 내용이면 만족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을 위하여 인터넷에서 간단한 리서치를 해봤는데 역시 PROBLOGGER 블로그에서 멋진 포스팅을 하나 했더라구요.. 작년에 올라온 글이였고 다른 분들도 보신적이 있겠지만 저의 블로그에 이 글을 링크합니다. 아래는 원문의 일부를 번역한것입니다. 원 저작자가 설명을 했듯이 각종 이유는 중복된 내용들이 있으며 형상적으로 구독해지의 원인을 열거한것이고 순서 및 번호는 블로그의 독자들의 코멘트를 통계하여 매긴것이라고 합니다.

블로그가 구독해지 되는 34 가지 원인

(번역글이여서 관련 광고클릭이 이루어질수 없는곳으로 옮겨갔습니다.)

PROBLOGGER 의 글에 대한 저의 생각:

(1) BLUE로 표기한 부분은 제가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블로그의 글뿐만아니라 블로거의 주인의 마인드 자체도 중요하다는것을 실감하게 되는군요;
(2) 도리가 없는 내용들도 있는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광고에 관한 내용들;
(3) 재미있는 이유는 24번,
(4) 블로그의 생명력은 콘텐츠가 최우선이지 업데이트의 속도와는 큰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서 1/2위의 원인으로 통계가 되였는지 조금 의아하네요;
(5) 꺼꾸로 어느 블로거나 위의 사항들을 념두에 두고 블로그에 임한다면 블로그는 조금이라도 발전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키워드를 한개 혹은 한개이상 입력하시여 원하는 글을 빨리 찾아보세요.

Google
 

  1. Commented by 보글왕자 at 2008/02/15 18:20

    PROBLOGGER의 조사에서 블로그의 업데이트 속도가 1/2위 한것은 공감갑니다. 사실 방금도 업데이트 느린 블로그 몇개 끊고 와서(아직 시작이라서 그런가..-_-;), rss와 블로그가 연동되면서 생기는 폐해라고 할까라는.. 블로그는 많은데, 뭔가 새로운 소식이 없는지 블로그나 사이트를 헤집고 다니는 저로선 업데이트가 느리면, 새로운 사이트나 블로그를 찾아버리니. 찾기도 쉬워지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