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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TD의 10가지 습관 1 - 수집(Collect)

Productivity| 2008. 7. 18. 00:14 | By 라이프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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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엔 GTD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단순 생산성 시스템인 ZTD (Zen To Done) 의 기본 개념 및 핵심적인 주장을 소개하여 드렸습니다.

ZTD의 10가지 습관은 ZTD 시스템의 중요한 구성부분입니다. 이 글은 'ZTD의 10가지 습관' 시리즈 포스트중 첫번째 포스트입니다.   

ZTD 습관 1: 전면적인 수집(Collect):

이 습관은 GTD의 기본 습관과 완전히 같습니다. 머리에 떠오르는 할 일들, 아이디어, 프로젝트 등을 휴대가 가능한 도구인 작은 노트 혹은 기타 기록할수 있는 도구에 적어 넣습니다. 생각나는것들을 바로 종이장 위에 적으면 잊어버리는것을 방지할수 있습니다.

절대적인 요구는 아니지만 ZTD는 될수록 가장 심플한 도구를 사용할것을 권장하며, 이런 도구들로 작은 종이 노트북(예:몰스킨) , 조그만한 카드 묶음 (예: Hipster PDA) 같은것들이 있으며 일반적으로 휴대용 컴퓨터 노트북나 PDA보다는 사용하기가 간편합니다. 집이나 사무실에 돌아와서는 필요한 내용들을 추려서 바로 To Do List 로 전환시킬수 있습니다. (ZTD는 To Do List 를 심플하게 작성할것을 권고합니다.)  ZTD가 종이 재질의 도구를  극력 추천하는 원인은 그것들을 사용할때 디지털 제품들보다 속도가 훨씬 더 빠르기때문입니다. 디지털 제품을 사용할 경우라면 먼저 기계를 열어야 할뿐만아니라 관련 프로그램에 접속을 해야 하므로 속도가 좀 느립니다. 하지만 어떤 도구를 사용하던지를 막록하고 당신에게 익숙하고 적합한 도구라면 별문제가 안됩니다.

본 습관(전면적인 수집)에 있어서 키 포인트로 되는 부분은 생각나는것을 잊기전에 신속하게 적어 넣고 또 수집된 재료들을 바로바로 To do List로 쏟아 내는것입니다. 천만 주의할것은 일을 뒤로 끌지 말아야 한다는것입니다. 위의 두가지 일을 지연시킬 경우는 재료들이 너무 많이 쌓여서 일에 권태를 느낄수가 있습니다. 아울러 항상 적극적으로 일들을 구상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수집을 위한 도구가 어떤것인지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이런 도구들을 항상 휴대하고 다니는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이런 도구들은 반드시 휴대하기가 간편한것이여야 합니다. 생각나는것을 수시로 적는 일은 침대머리에서나 상점에서나 병원에서나 언제든지 이루어질수 있어야 합니다.

From : ZTD Habit 1: Collect  (By Leo)
Permalink :  ZTD의 10가지 습관 1 - 수집(Coll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