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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TD의 10가지 습관 4 - 집행(Do)

Productivity| 2008. 7. 27. 21:30 | By 라이프해커

GTD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단순한 생산성 시스템인 ZTD (Zen To Done) 를 들어보셨나요?

혹시 ZTD 에 생소하시다면 과거 포스트인 Zen To Done (ZTD) - 궁극적인 단순 생산성 시스템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ZTD의 10가지 습관은 ZTD 시스템의 중요한 구성부분입니다. 이 글은 'ZTD의 10가지 습관' 시리즈 포스트중 네번째 포스트입니다.

ZTD 습관 4: 집행 (Do):  일심전력으로 한번에 한가지 일만 처리한다.

집행은 ZTD의 핵심적인 구성 부분으로서 만약 행동(Doing) 자체가 빠진다면 ZTD 시스템은 무용지물에 불과하다. 모든 생산성 도구/시스템/계획/To Do Lists 등은 모두 행동으로 옮겨져야만 의미가 있는것이다.

ZTD는  한번에 한가지 일만 제대로 처리할것을 권장한다. 또 Multi-Task (한번에 두가지 이상의 일을 동시에 벌려서 하는 방식) 을 피하고 일의 진행을 중단시키지 말것을 강조한다. ZTD는 위와 아래의 몇가지 방법들을 따른다면 GTD(Get Things Done) 에 도달할수 있다고 주장한다.

1. 가장 중요한 일(사안)을 선택한다. MITs(오늘의 제일 중요한 일)를 선택하고 지금 시작하여 일을 끝까지 완성시킬것인지 아니면 별도로 30분정도 시간을 내서 완성할것인지를 결정한다.

2. 일을 할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일을 집행하기전 방해나 한눈이 팔릴수 있는 모든 장애물을 제거한다. Email창을 끄고 핸드폰 전원도 끈다. 필요하다면 인터넷 연결도 차단시킬수 있다. 그리고 책상에 있는 각종 잡동사니을 치워버린다. 아무튼 일에 방해가 되거나 일을 갑자기 중단시킬수 있는 모든 요소들은 미리 제거한다.

3. 시간을 기록한다. 심플한 타임머 (예: CoolTimer 같은것)을 사용할수가 있다. 일을 끝내기전까지 일심전력으로 할일에 집중한다.

4. 방해요소에 대한 대응처리: 일을 하다가 방해를 당할수가 있으나 그런 요소/정보들을 To Do List 나 Reference 로 기록해넣은후 하던 일을 계속 집행 한다. 하지만 절대로 두가지 일을 동시에 진행시키지 않는다.

5. 신속히 조정한다. 일을 진행하다가 Email을 확인해야 하거나 부득히 새로운 일을 시작해야 한다면 일단 자신의 일을 멈춘다. 심호흡을 하고나서 잠간 자신의 생각을 정리한다. 그리고 다시 해야 할 일로 돌아온다.

6. 불가피한 중단: 일을 하다가 기타 방해요소에 의하여 불가피하게 진행하던 일을 중단해야 할때가 있다. 이런 상황에 부딫쳤을때에는 일의 진도를 기록해두고 관련 자료들을 잠시 옆에 치워둔다. 불가피한 일을 처리완료후에는 예전의 일로 돌아와서 원래의 기록을 참고하여 일을 마무리 한다.

7. 적당한 휴식을 취한다. 일을 하다가 적당한 휴식이 필요하다. 심호흡을 하거나 사지를 움직여 준다. 외부에 나가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 머리가 맑아진다.

8. Ahhhh: 임무를 완성한후엔 자축한다. 인터넷을 하거나 블로그를 쳐다볼수 있다. 하지만 이런 자축은 적당해야 하며 10분 정도면 충분하다. 휴식을 취한 후에는 바로 일로 돌아온다. 과도한 자축으로 자신이 할 일을 잊어버리면 안된다.

From: ZTD Habit 4: Do  (By Leo)
Permalink:ZTD의 10가지 습관 4 - 집행(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