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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TD의 10가지 습관 6 - 조직/정리(Organize)

Productivity| 2008. 8. 1. 22:45 | By 라이프해커

ZTD의 10가지 습관ZTD 시스템의 중요한 구성부분입니다. 이 글은 'ZTD의 10가지 습관' 시리즈 포스트중 여섯번째 포스트입니다.

'모든것들이 다 한곳에 있고 그들은 그들자체가 있어야 할 위치에 있다.' - 이 법칙은 GTD에 있어서는 작용을 한다. 

ZTD 습관 6 : 조직/정리 - 모든 정보를 한곳으로 집중 시킨다. 

종이가 당신 책상위에 이리 저리 흐트러져 있는가? 혹은 매일 차키를 찾느라고 한참 시간을 허비하는가? 생활속의 디테일한것들이 각자 있어야 할 위치가 어딘가고 생각을 해보신적이 있는가?

어떤 삶이든지 완전히 조직 및 공제가 가능하다. 사실 딱 한가지 규칙(Rule)만 지켜주면 된다. 모든것들이 그들자체가 있어야 할 위치에 있게 한다. 이 습관(규칙)은 내가 나의 아이들에게 가르쳐주려고 노력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 습관을 가르침으로써 나는 아이들이 놀고 버린것들을 뒤에서 일일히 주어담지 않게 되였다. 왜냐 하면 이 습관은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아래는 어떻게 이 습관을 배양하는가에 관한 내용이다.

1.시스템을 구성한다 (Have a system) : 회사나 집에서 모두 마찬가지로 모든 정보를 특정된 수집함(GTD의 Inbox) 에 집어넣는다. 수집함에 들어오는 내용들에 대해 아래와 같은 처리를 하되 직접 재료들을 처리거나 To Do List로 전환시키거나 특정된 액션 폴더(Action Folder)로 분리를 시킨다. 혹은 파일처리를 하거나 삭제를 한다. 이 시스템에선 영원히 '다음번 할 일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의심을 가질 필요가 없다. 해야 할 일들은 위에서 열거한 몇가지 선택들 뿐이다.

2.모든것을 각자가 원래 있어야 위치(Home)로 옮긴다. 물건들을 카운터탑/책상/침대머리 등 위치에 되는대로 쉽게 쉽게 던져놓지 말고 이런 생각을 해보시라: 그들이 원래 있어야 할 위치(Home)는 어디에 있는가고. 만약 그들을 저장해둘 합당할 장소가 없다면 그들에게 새로운 '집'를 정해주라.차키는 항상 지정된 곳에 둬두면 찾기가 쉬워진다; 더러워진 옷은 침대위에 던져 놓지 말라; 손목걸이는 특별한 박스에 집어넣어서 안전한 곳으로 치워둘수 있다.

3.심플한 파일처리: 수집함(Inbox)에서 빼낸 재료들을 부분적으로 다시 참고(Reference)로 해야 할 경우가 있는데 이렇땐 그들을 파일 처리해야 한다. 재료들을 아무곳에나 마구 쌓아놓지 말고 간단한 파일링을 하라. (알파벳순서로 혹은 Geek들의 방식으로 16진법의 원리로 분류할수 있다). Label 및 공백 파일을 항상 곁에 준비해두고 있으면 필요로 할때 수시로 새로운 파일을 만들수 있다. 새로운 파일을 만드는것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분류가 되지 않은 재료들을 한개의 파일에 다 쌓아두는것이 일의 지체를 초래한다.

4.바로 행동한다. '잠시후에 치우겠다/치울것이다.' 라고 하지 말고 바로 치워두라, 그리고 항상 바로 행동하라.

5.습관으로 길들인다. 모든것을 각자가 있어야 할 위치로 옮겨주는 습관은 하루밤에 바로 양성되는것이 아니다. 적어서 30일간의 도전 및 꾸준한 견지가 필요하다. 잊음이나 게으름은 이 습관의 적이다.

6.과도기를 경계한다. 한가지 일을 처리하다가 다음번 행동(Next Action)으로 넘어가는 단계을 과도기라고 하는데 이 단계에서 쉽게 범할수 있는 착오가 있다면 원래 사용하던 재료들을 치워 두어야 할 자리에 치워 두는것을 잊어버리고 그냥 다음번 일로 넘어가는것이다. 새로은 일에 빨리 투입되는것은 좋지만 마음이 앞설 필요가 없다.

7.항상 깔끔하게 정리한다. 카운터탑/테이블/책상/침대/커피 테이블/마루 바닥 등에 물건을 마음대로 던지지 않는다. 아직도 이런 습관을 고치지 못하고 있다면 그들에게 집(Home) 을 마련해주라.

8. 레이블을 사용한다. 레이블은 관리자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도구다. Label Maker를 사용하거나 적어서 공백으로 된 레이블을 사용할수 있다. 집의 서랍 같은 곳에 곳곳에 레이블을 붙여놓으면 모든것을 쉽게 구분하고 무엇이 들어있는지 다 파악할수가 있다. 

9. 평가와 리뷰: 항상 자신의 관리(조직)습관을 평가하고 리뷰하는것은 의미가 있는 일이며 가끔은 자신의 관리상의 문제를 발견할수 있다. 예를 들어서 모든 재료들이 집의 어느 방에 집중되여 있는데 실지는 내가 다른 한 방에서도 그 재료들을 많이 사용하는 경우다. 만약 세개의 가위를 부동한 세개의 방에서 반복적으로 사용한다면 아예 방 하나에 가위 한개씩를 둬두는것이 효율적이다. 주기적으로 자신이 늘 사용하는 여러 서랍들을 다시 정리하는것도 괜찮으며 이는 일을 공제하는데 도움이 된다.

만약 당신이 항상 물건을 찾지 못해서 헤매는 타입이라면 위의 몇가지 방법을 반복적으로 실천해 보시라. 어느날 당신이 더 이상 찾지 못할 물건이 없어진다면 당신은 '내가 얼마나 많은 시간과 돈을 절약했을가"라는 생각에 잠기게 될것이다.

From: How to Never Lose a Thing Again By Leo

Permalink: ZTD의 10가지 습관 6 - 조직/정리(Organize)
  1. Commented by 아크몬드 at 2010.03.21 23:21

    본문 처음에 번호(5 -> 6) 수정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