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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Feed의 소비와 생산 문제

Thinking| 2008. 9. 30. 22:22 | By 라이프해커

"삶에 침투되는 각종 불필요한 정보의 원천을 제거하면 불필요한 정보의 출력도 줄일 수 있다(Simplify the inputs into your life, and you can simplify the outputs)" Via Leo

실지 아주 도리가 있는 얘기인 것 같습니다.

RSS Feed의 구독량과 효율적인 글 읽기(소비) Tips

1.RSS의 구독은 신중해야 합니다. 너무나 많은 수량을 구독할 필요가 없거니와 수량이 너무 많을 경우 주의력이 분산됩니다.

2.가장 효율적인 RSS Reader를 선택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Google Reader(구글 리더)를 추천하며 이 제품은 최근 Lifehacker 블로그 독자들이 투표하여 뽑은 일하기에 가장 효율적인 26가지 도구중 하나입니다.구글 리더를 사용하시면서도 구글 리더가 별로 우월하지 못하다고 생각하신다면 Lifehakcer의 Google reader 관련 Tip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3.효율적인 글 읽기: Feed 분류를 잘 해야 하며 유사한 종류의 Feed는 동일한 폴더에 집어넣거나 label/태그를 적용해야 합니다. 구글 리더의 경우 반드시 읽어야 하는 Feed들을 일부 선택하여 Must Read라는 별도의 태그를 하나 더 달아주면 문제는 해결될수 있습니다. 매일 Must Read에 들어있는 글만 읽고나면 다른 글들은 꼭 읽지 않아도 됩니다. Must Read의 태그에 소량의 중요한 Feed만을 추가시킨후 점진적으로 글 읽는 수량을 늘릴수 있습니다. 그리고 Google Reader의 시작페이지를 Must Read로 설정하면 구글 리더를 켰을때 직접 Must Read에 들어와서 글을 읽을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RSS Feed 생산 문제:


누구에게나 문제가 되는 것은 정보의 과부하입니다. 물론 불필요한 정보의 원천을 차단하면 문제는 해결됩니다. 현대인은 정보의 소비자이자 정보의 생산자이기도 합니다.예를 들어서 당신은 블로거나 웹마스터일수 있습니다. 또 매일 글을 쓰거나 자신이 읽은 Feed를 실시간으로 다른 사람과 공유하기도 합니다.

가치없는 정보가 부담이 되는 것을 실감하고 또 나의 글이나 추천글이 다른 사람에게 꼭 읽히기(Must be read)를 원한다면 정말로 되도록 가치가 있는 정보를 출력하거나 추천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Permalink: RSS Feed의 소비와 생산 문제 | 라이프해커
  1. Commented by 도이모이 at 2008.10.05 08:01

    must read를 만든 후 시작 페이지로 설정 해 두는 것은 좋은 TIP인거 같네요 ^^

    • Commented by mjjin at 2008.10.05 10:08

      네, 글을 읽는 속도가 제고되면 Must Read 폴더에 들어있는 글들도 점차 늘릴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