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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의 일 인데요, Twitter가 유저 interface에 nofollow 속성을 추가한 것에 대해 일반 웹마스터뿐만 아니라 현직 Googler도 자신의 블로그에 관련글을 올려 화제로 떠올리는 것을 보고, 저는 '해외 웹마스터들은 이런 사소한 사건에도 꽤나 민감하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들의 이런 '틈새에 대한 관심"자체가 우습게 보일 수 있겠지만 해외에선 이런 사소한 것들 가지고도 꽤나 진지하게 토론을 합니다. 동일한 화제로, 아래에 이해하기 쉬운, 웹2.0 사이트의 자체 특성을 역이용하는 몇가지 Backlink(백링크) 기법을 소개 합니다.

아래와 같이 웹사이트 방문자 즉 유저가 생성한 링크에 대해서 nofollow를 적용하지 않는, 페이지랭크가 비교적 높은 웹2.0 사이트에 블로그나 사이트를 등록해두면 SEO(검색엔진 최적화)에는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1) 블로그나 사이트를 MyBlogLog에 등록: 여기서 관건적인 설정이 하나 있다면 Blog/Site Settings에서 Primary Feed URL (RSS) 주소를 사이트의 오리지날 feed주소로 설정해주는 일이며, feedburner의 피드주소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SEO에 유리합니다.

MyBlogLog


2) 블로그를 Technorati 에 등록: Technorati (태크노라티) 블로그 검색엔진도 유저 생성 링크에 아직도 nofollow 속성을 적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반 유저의 페이지서부터 시작하여 현재 페이지랭크가 7인 Technorati Top 100 Blogs 페이지에 이르기까지 모두 nofollow 가 적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3. Social Bookmark 서비스의 선택: 저의 블로그에서는 북마크 버튼이 두개 제공되고 있는데요, 하나는 포스트 상단에 있는 ShareThis와 포스트 하단에 있는 한국 소셜 북마크(addthis.co.kr)의 북마크 버튼입니다. 실지 부동한 Social bookmark 사이트에 북마크 되였을때 아무 서비스나 다 백링크를 생성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 delicious.com에 북마크된 모든 링크자체는 실지 페이지랭크에서 근본 점수를 딸 수가 없으며, 마가린 같은 사이트에 북마크 되여 있을 경우는 일정한 SEO효과를 가져 올수가 있다고 봅니다.

Tips:  어떤 사이트가 nofollow를 적용하느냐 하지 않느냐를 알아보는 간편한 도구로는 SearchStatus가 있습니다. 이 도구를 이용해서 확인해본다면 널리 알려진 웹2.0 사이트인 Facebook, Delicious, Twitter 등은 모두 nofollow를 적용함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FriendFeed는 최근서부터 nofollow를 적용하기 시작했으나 모든 링크가 아니라 일부분 링크에만 nofollow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위의 팁에는 SEO의 비이성적인 요소가 포함되여 있습니다. SEO자체가 원래 마케팅이나 수익을 목적으로 할 수가 있기에 이런 비이성적인 요소가 들어갈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의 글에 의이가 있으시다면 댓글을 부탁드립니다.

(2008.12.20 업데이트: 최종 FriendFeed도 모든 outgoing link에 nofollow를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곳을 보세요)

웹2.0 사이트의 허점을 역이용하는 Backlink Tips #1 | 라이프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