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RSS의 원리와 Twitter API를 결합한다면 내가 Follow하고 있는 트위터 계정의 모든 RSS를 내 구글 리더나 한RSS로 한꺼번에 구독하기와 같은 일들이 가능해진다. 내가 Follow하고 있는 트위터 계정의 모든 RSS를 OPML파일로 만들어서 내 RSS리더기로 한꺼번에 추가시키려면 아래와 같이 하면 된다.

http://tw.opml.org/get?user=geek2live&folder=1

위의 링크에서 geek2live는 임의의 한 트위터 ID이며 이 트위터 계정을 내 트위터 ID로 바꾸어서 IE 브라우저에 타이핑해 넣은후 Enter를 치고 브라우저의 매뉴 "File"에서 Save as/저장하기 옵션을 클릭하면 내가 follow하고 있는 전체 트위터 계정의 XML 포맷의 OPML파일을 얻을 수 있다.

Lifehacker의 포스트처럼 내 친구들의 트윗을 내 구글 리더에 구독해넣고 관심하는 정보를 검색으로 필터링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지만 본인은 실지 큰 가치가 없는 팁이라고 생각한다. 그냥 기술적으로 이런 방법이 있다는 것을 소개하고저 이 글을 쓴다. 물론 내가 소수의 유용한 트위터 계정을 Follow하고 있다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구독방식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내가 몇백개의 계정을 RSS로 구독한다는 자체는 의미가 없는 일이라고 생각된다.

단 친구들의 Favorites 아이템만을 구글 리더에 구독해서 읽어보는 것은 그래도 유익한 것이라 생각된다. 내 RSS 리더기에는
친구들이 별표추가한 Favorites 아이템만도 이미 1000+로 표시되고 있어 이 것조차 매일 다추적은 불가능한 상황이다 :)

현재 내 본인의 Twitter 사용 습관을 한번 정리해보았다.

1. 일방적인 방식으로 매일 Twitter로 글을 올리며 FriendFeed를 통해서 자동으로 나가는 글들도 있다. 
2. 여유시간이 있지 않는 이상 일부러 시간을 내서 follow하고 있는 친구들의 글은 읽지 않고 있다. 
3. @geek2live로 들어온 글을 하루에 한두번 확인한다.
4. 친구들의 Follow현황과 DM은 지메일에서 직접 받아보게 설정했다.
5. 친구들이 즐겨찾기로 추가한 아이템을 구글 리더에서 읽는다. 
6. 재미삼아 가끔씩 누가 나의 어떤 tweets를 즐겨찾기로 추가했는가를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