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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Reader의 가장 큰 변화들:

1. 검색창이 추가되였다. 

 변화 1: (아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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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도 list view와 expanded view두가지 방식으로 볼수 있다.

변화 2:  검색은 임의의 한개 FEED/전체 FEED/ 등 범위내에서 범위를 좁히거나 넓혀서 검색이 가능하다.

변화 3:  새로운 폴더에 임의의 FEED를 추가함에 있어서 원래는 영어로밖에 가능하지 않았는데 현재는 한글과 중문으로 폴더이름을 설정할수 있게 되였다.  (그러나 이것보다도 더 중요한것은 하루빨리 언어의 제한때문에 구글 리더를 별로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모두 구글 리더를 체험할수 있도록 현지화하는것이 훨씬 더 보급이 빨리 되지 않겠는가 생각한다.)

2. 현재 읽지 않은 FEED수자는 원래의 100+에서 1000+이상으로도 표기가 되고 있다. 100* 일때 실지 읽지 않은 FEED수자는 800이나 900일수 있지만 실지는 누구도 판단을 할수 없게 되여 있다. 이점은 확실히 구글을 칭찬해줘야 한다. 나의 FEED에 1000+ 이상으로 표기되는 폴더가 몇개 보인다. (아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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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지 않은 FEED수자는 범위는 1000+이상으로도 표기가 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자체들의 의미:
- 초기에 구글 리더에 수많은 FEED를 추가하면서 솔직히 좀 압력을 느꼈었다. 수많은 글들이 매일 매일 업데이트되는데...그런데 얼마 가지 않아서 자연적으로 포기하게 되였다. 읽지 못할 글들을 읽지 않으면 그만이라는 생각때문에. 그저 필요할때마다 읽고 싶은 FEED를 찾아서 그냥 읽었고 다 읽지 못하면 그냥 그대로 접었다.

-RSS 의 과부하, 정보의 과부하라는 말을 오늘 다시 생각해보니 개념 자체가 조금 틀렸다. 왜냐 하면 그것은 정보를 유효하게 처리할수 있는 도구가 우리 손에 쥐여 지지 않았을때 느끼는것일지도 모르기때문이다. 나의 구글 리더기에 들어있는 모든 FEED 매개가 다 나의 정보인것은 아니다. 내가 분류하고 읽어보고 유용하다고 생각해서 별표시를 했거나 저장을 했거나 어느곳에 북마크 한것이 정보이다. 즉 정보라는것은 적어서 수집/선택/분류/비교/정리/등 과정을 거쳐서 고급적인 정보자체가 되는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런 검색같은 기술이 절실히 필요한것이다.

-구글이 왜서 100+에서 1000+로 확장을 했을가?  구글은 리더 사용자들이 이제는 구글이 제공한 유효한 검색수단 등을 통하여 1000+ 이상도 충분히 관리나 소화가 가능하다고 자신했을것이다. 이것은 자신이라기보다 아주 간단한 도리인것 같다.  FEED를 읽었거나 읽지 않은것이 중요하다기보다는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어떤 방식으로 찾아내고 관리하는가 하는것이 더 중요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