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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의 운용 - Blogging Tips (1)

Tips & Tricks| 2007. 9. 9. 16:04 | By 라이프해커

아래 글은 블로깅 초보자를 위하여 쓰는 글입니다. 

블로깅을 하면서 완전히 떠날수 없는것이 링크(LINK)인데 되며 링크는 크게 세가지로 나뉩니다.

1. Inbound Link:  Incoming link라고도 하며 외부 사이트에서 내 사이트(블로그)로 연결해 들어오는 링크를 말합니다.  Incoming link는  우리가 직접적으로 공제할수 있는 부분이 아니며 피동적인것입니다.

2. Outbound Link: external link 혹은 Outgoing Link라고도 하는데 말 그대로 내 사이트(블로그)에서 다른 사람의 사이트로 연결되는 링크를 얘기합니다.

3.
Internal Links:  내 자신이 썼던 블로그의 글 링크를 포스팅에 삽입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링크는 검색엔진최적화(SEO)에 있어서 내부링크(Internal Link)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링크를 어떻게 활용하면 합리 할가요? 딱 정해진 권위적인 이론은 없는것 같습니다. 제가 관찰한바를 총결한다면 외부로 나가는 링크가 너무 많으면 별로 유익하지 못하며 자신의 블로그에 자신의 글을 링크하는 포스팅(내부링크 방식)은 괜찮은 블로깅 방식입니다.

1. Outgoing Link의 운용은 적당해야 합니다. 글 한편에 너무 많은 타 사이트나 블로그의 링크을 추가하면 나의 블로그가 검색엔진의 검색순위에서 아래로 떨어지게 됩니다. (적어서 구글은 이러한것 같습니다.) 독자들에게는 블로그가 주견이 없거나 독창성이 없다는 인상을 주게 됩니다. 유명한 블로거들의 블로그를 관찰해보면 글 한편에서 외부로 나가는 링크는 기껏해야 3개 정도에서 그치며 보통은 한개 정도인것 같습니다. (단 링크걸기에 인색해야 한다는 관점은 절대 아닙니다.)

2. 자신의 창작글을 많이 써야 합니다. 좋은 글들이나 견해가 있는 글들을 보면 우리는 언제나 그러한 글들을 추천하기 위하여 링크를 걸어주거나 인용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자연적으로 블로그의 인지도와 가치를 높여줍니다. 반대로 자신의 창조적인 글을 쓰지 않는 블로그는 외부의 백링크를 얻기 어렵습니다.아무리 평범한 글을 쓰더라도 내 자신의 글, 나의 감상, 나의 솔직한 견해를 글로서 쓰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독창적인 글을 쓸수 있다면 더욱 좋겠고요. 다른 사람의 글을 링크로 인용한다고 할지라도 자신의 견해를 보태서 글을 써야 할것입니다.

3. 내가 과거에 썼던 글의 링크를 포스팅에 응용합니다. 한가지 사실이나 관점을 링크로 요약하는 좋은 점이 있을뿐만아니라 내가 과거에 썼던 다른 글들을 독자들에게 다시 한번 보여줄수 있는 방법입니다. 블로그의 글이 많으면 많아질수록 독자가 쳐다보지 못하거나 언급하지 않으면 아예 읽지 않는 글들이 많아집니다.

4. 타인의 좋은 글 혹은 블로그를 링크로 추천하는 좋은 습관을 기릅니다. 이런 분위기가 블로그와 블로거들지간에 전파된다면 얼마나 좋을가 하고 생각해보신적이 있나요?  1번의 원칙과 4번의 원칙은 절대 모순되지 않습니다. 1번의 원칙은 SEO의 각도에서 쓴것이고 4번은 1번보다도 더 중요하고 강조하고 싶은 원칙입니다. 다른 사람의 좋은 글과 블로그에 링크를 거는것은 겸손한 태도일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이 나의 글을 읽었을때 더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사고의 범위를 넓혀주게 하며 어찌보면 자신이 자신의 글에 링크를 거는것보다 더 중요한것입니다. 최근 링크의 사용에 관하여 제가 감동을 받은 다른 블로그의 글 한편이 있는데 여기서 꼭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추천 대 링크, 어느 것을 더 좋아하십니까?

위의 관점들은 제가 다른 사람들의 견해 및 블로그들을 관찰하여 정리한것이며 저의 관점을 100%로 대표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누구인지를 막론하고 2번과 4번을 항상 념두에 두고 블로깅를 견지한다면 자신의 블로그가 독자가 없을가 근심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지는 정말 중요한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딱 집어서 얘기한다면 내용이 없는 블로그의 검색엔진최적화는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
  1. Commented by 블로그나라 at 2007.09.10 16:42

    한 블로거는 outbound 링크가 없는 포스트는 주의를 기울여 읽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Research가 없는 것의 반영이기 때문이랍디다. 저 역시도 제 글에 외부로 나가는 링크가 없는 경우는, 비록 다른 글을 참고하지 않고 쓰기는 했어도, 리서치에 투자한 시간은 적었다는 것을 잘 알 고 있습니다.
    단, outbound 링크에는 나름대로의 전략이 필요한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페이지랭크에 영향을 미친다는 설이 있는데다, 글의 목적이 무었이냐에 따라 링크가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니까요.

    아, 그리고 링크 고마워요~.

    • Commented by 라이프해커 at 2007.09.11 08:49 신고

      아무나 다 관점이 조금씩 틀리나 봅니다.어떤때는 페이지랭크보다도 구독자수가 블로그의 가치를 더 대표해주는듯 합니다. 물론 블로그의 페이지랭크가 높으면 구독자수도 많겠지만 항상 그런것은 같지 않습니다.블로그나라님 같은 경우는 구독자의 수가 상당히 많은데 멋지십니다. 이후에 많이 배우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2. Commented by 썬샤인 at 2007.09.15 13:24 신고

    창조적인 글이 아주아주 힘든것같아요 ㅠ
    그리고 아웃링크는 저도 좀더 활용을 해야겠군요^^:

  3. Commented by 작은인장 at 2007.10.02 16:51

    제 글의 트랙백 타고 왔답니다. ^^ 트랙백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제 블로그에 링크를 거는 것은 두 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확실히 그 링크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뜻합니다. via나 참고 등의 형식으로 삽입되는 것은 물론이고, 본문 중간중간에 걸린 링크들도 그렇습니다.
    두번째는 다른 사람을 소개할 때 그 사람이 운영하는 블로그 혹은 사이트를 소개하기 위해서 링크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제가 블로그를 처음 운영할 때에도 물론 그랬지만, 링크를 의도적으로 걸지 않습니다.

    저도 항상 방문하여 글을 읽는 블로그나라 님께서는 링크가 없는 글은 리서치에 투자한 시간이 적었다고 말씀하시는데, 전 좀 다른 것 같습니다. 링크가 있는 글은 연구에 투자한 시간이 아주 짧거나 보통 정도입니다. 반면 링크가 없는 글은 연구에 투자한 시간이 아주 길거나 아주 짧은 편입니다. 애초에 다른 분의 영향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연구를 오래 하다보면(보통 몇날 며칠....) 원 링크를 잊어버릴 가능성도 높고, 평소 사색을 많이 해야 하는 글들은 애초에 스스로 생각해내는 글의 주제/소재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제 블로그 글의 특성이 다른 블로그의 글들과 좀 다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다른 여러가지 요인을 생각한다고 하더라도....
    제 글들의 링크는 링크 이외의 의미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 Commented by 라이프해커 at 2007.10.02 22:07 신고

      링크나 글을 쓰는 방식이 조금씩 틀려서 여러가지 스타일의 블로그가 존재하는것이라 봅니다. 댓글 잘 읽어봤습니다.감사합니다.